월급 절반씩 저축한지 1년 됐다

이름없음 · 26. 8. 30. 오전 5:50 · 조회 276
통장에 숫자 쌓이는거 보는게 요즘 제일 재밌다. 사고 싶은거 참는게 힘들줄 알았는데 막상 안사도 별로 아쉽지가 않다. 그동안 왜 그렇게 샀는지 모르겠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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