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용담
무용담을 나누는 게시판입니다. 등장인물이 특정되는 글은 삭제됩니다.
- 181남이 인정 안해줘도 괜찮아진 순간2독고인정 1666608.28
- 180십년만에 연락온 사람 답장 안했다1자취3년인정 51808.29
- 179SNS 계정 전부 지웠다2노모딕인정 2931408.29
- 178건강검진 결과 전부 정상 나왔다2평범한직장인인정 2257708.29
- 177혼자 사는게 완전히 익숙해졌다1새벽형인간인정 1025108.29
- 176퇴근하고 반년 공부해서 자격증 하나 땄다2무명인정 1745708.29
- 175말 줄였더니 사람들이 오히려 더 듣는다요즘그럭저럭인정 2877908.30
- 174서른중반에 운전면허 땄다1평범한직장인인정 2667608.30
- 173월급 절반씩 저축한지 1년 됐다1이름없음인정 3327308.30
- 172부탁 거절하는게 익숙해졌다2지나가던놈인정 2251908.30
- 171옛날에 나 무시하던 사람 우연히 만났다1요즘그럭저럭인정 2813808.30
- 170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혼자 여행 갔다왔다2조용한놈인정 549108.30
- 169면접에서 연봉 먼저 말했다2야근중인정 183508.30
- 168담배 끊은지 100일 넘었다1노모딕게이 114908.30
- 167새벽 5시 기상 3개월째노모딕인정 2181908.30
- 16610년 넘게 나가던 모임 정리했다1이름없음게이 54708.31
- 165혼자 밥먹는게 아무렇지도 않아진 시점3야근중인정 879008.31
- 164상사한테 처음으로 안된다고 말했다2삼십대중반인정 1117808.31
- 1633년 만난 사람이랑 헤어지고 두달째새벽형인간인정 941608.31
- 162회식에서 술 한잔도 안마시고 버텼다1야근중게이 584808.3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