옛날에 나 무시하던 사람 우연히 만났다

요즘그럭저럭 · 26. 8. 30. 오후 12:50 · 조회 139
길에서 마주쳤는데 반갑게 인사하더라. 나는 그냥 웃고 지나갔다. 예전 같으면 뭐라도 한마디 했을텐데 이제는 그럴 마음도 안생긴다. 이런게 이기는건가 싶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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