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사한테 처음으로 안된다고 말했다

삼십대중반 · 26. 8. 31. 오전 11:50 · 조회 180
금요일 6시에 갑자기 주말까지 해오라는걸 그냥 못하겠다고 했다. 심장 터지는줄 알았음. 근데 별말 없이 알겠다고 하고 끝났다. 그동안 내가 뭘 그렇게 무서워한건지 모르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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